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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정부의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주거대책에 대해, 청년들에게 빌라나 오피스텔에서만 살라고 강요하는 거냐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3일) SNS를 통해 해당 대출이 4억 원 이하의 비아파트에만 적용되는 조건을 달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장관 등 고위 공직자 자녀들은 '부모 찬스'로 비싼 아파트에 살면서, 정작 청년들에게는 좋은 아파트에 살 꿈조차 꾸지 못하게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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