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는 전통적 지지층의 마음이 식어 대통령 지지율이 빠졌다는 정청래 후보 주장에 대해, 분위기가 좀 안 좋다고 빠지면 코어라고 볼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13일) KBS광주 라디오에서 단결과 확장을 동시에 하는 것이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우리의 노선이었고 검증된 비결이라며, 그렇게 하면 3개월 안에 우리 당 지지율이 10∼15%포인트 오를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를 통해 대통령과 정부의 부담을 줄이면서 국정 지지율을 지난 1년 수준으로 회복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렇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당정이 일치할 수 있는 지도력으로 바뀌지 않고 정 후보가 있을 때처럼 지속되면 최악의 상황이고, 전남광주 메가프로젝트도 어려워지는 것은 상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후보는 오늘(13일) KBS광주 라디오에서 단결과 확장을 동시에 하는 것이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우리의 노선이었고 검증된 비결이라며, 그렇게 하면 3개월 안에 우리 당 지지율이 10∼15%포인트 오를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를 통해 대통령과 정부의 부담을 줄이면서 국정 지지율을 지난 1년 수준으로 회복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렇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당정이 일치할 수 있는 지도력으로 바뀌지 않고 정 후보가 있을 때처럼 지속되면 최악의 상황이고, 전남광주 메가프로젝트도 어려워지는 것은 상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