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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이 엿새 만에 또다시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어떠한 행위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12일) 서면 논평을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을 강력하게 규탄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의 도발 행위가 한미연합훈련을 앞두고 이뤄졌다는 점에서 다분히 의도적이고 계산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연이은 무력 도발에 대해 북한에 엄중히 경고한다며, 즉각 군사 도발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 정착에 협조하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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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이은 무력 도발에 대해 북한에 엄중히 경고한다며, 즉각 군사 도발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 정착에 협조하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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