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콜롬비아 강진에 "한 분이라도 더 무사히"

이 대통령, 콜롬비아 강진에 "한 분이라도 더 무사히"

2026.08.11. 오후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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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콜롬비아를 강타한 지진으로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큰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1일) SNS에,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이웃을 잃은 분들께 위로를 전하고,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아직 구조와 수색이 이어지는 만큼 한 분이라도 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콜롬비아 국민 여러분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길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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