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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3기 신도시 착공을 앞당기고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등 주택 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모두가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 거라면서, 4대 전략·개혁 과제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도심 공공주택 복합 사업의 신규 후보지를 발굴하고 비주택용지의 주택 용도 전환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교통 분야에서는 카드 혜택과 광역버스를 확대하고 코레일과 SR 통합은 오는 9월까지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지방 균형발전을 위해선 기업형 첨단도시 조성과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행복도시와 새만금 등 핵심 거점도 고도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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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분야에서는 카드 혜택과 광역버스를 확대하고 코레일과 SR 통합은 오는 9월까지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지방 균형발전을 위해선 기업형 첨단도시 조성과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행복도시와 새만금 등 핵심 거점도 고도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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