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8·17 전당대회 제주·인천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1위에 올랐습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제주와 인천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 김민석 후보는 득표율 47.75%를 기록해 42.08%의 정청래 후보에 5.67%p 차이로 앞섰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앞서 치러진 충청권과 부울경 경선을 합한 누적 득표에서도 김 후보가 0.87%p 차이로 역전에 성공했고, 송영길 후보는 10%를 조금 넘는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최고위원 선거의 경우 제주·인천 권리당원 투표에서는 박선원 후보가 1위를 기록했는데, 충청·부울경 경선까지 합한 누적 득표에서는 최민희 후보가 1위를 수성했습니다.
당선권인 5위 안에는 친명 박선원, 서미화, 김용, 친청 최민희, 한민수의 3대 2 구도가 유지됐습니다.
민주당은 내일(9일) 강원과 대구·경북, 다음 주 호남과 서울·경기 순회 경선을 진행하고, 권리당원 투표 70%와 국민 여론조사 30%를 합산해 오는 17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당 대표와 최고위원 당선자를 결정합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제주와 인천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 김민석 후보는 득표율 47.75%를 기록해 42.08%의 정청래 후보에 5.67%p 차이로 앞섰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앞서 치러진 충청권과 부울경 경선을 합한 누적 득표에서도 김 후보가 0.87%p 차이로 역전에 성공했고, 송영길 후보는 10%를 조금 넘는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최고위원 선거의 경우 제주·인천 권리당원 투표에서는 박선원 후보가 1위를 기록했는데, 충청·부울경 경선까지 합한 누적 득표에서는 최민희 후보가 1위를 수성했습니다.
당선권인 5위 안에는 친명 박선원, 서미화, 김용, 친청 최민희, 한민수의 3대 2 구도가 유지됐습니다.
민주당은 내일(9일) 강원과 대구·경북, 다음 주 호남과 서울·경기 순회 경선을 진행하고, 권리당원 투표 70%와 국민 여론조사 30%를 합산해 오는 17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당 대표와 최고위원 당선자를 결정합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