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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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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지난 4월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당시 북한 방문을 요청했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청와대는 관련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오늘(1일),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남북 모두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들이 한반도 평화 공존 실현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로이터통신과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은 프라보워 대통령이 지난 4월 한국 방문 당시, 북한을 방문해 어떤 형태로든 대화를 시작할 수 있겠느냐는 이 대통령의 질문을 들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이에 북한에 가 달라고 한국 정부가 요청하면 존중과 기꺼운 마음으로 가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4월 정상회담 당시, 청와대는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남북대화 재개를 위한 노력을 설명하고, 인도네시아의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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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보워 대통령은 이에 북한에 가 달라고 한국 정부가 요청하면 존중과 기꺼운 마음으로 가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4월 정상회담 당시, 청와대는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남북대화 재개를 위한 노력을 설명하고, 인도네시아의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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