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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검찰 권력을 헌법과 국민의 통제 아래 두는 역사적 전환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3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다음 주 월요일 형소법 대국민 보고회를 열어 국민의 궁금증에 답하고 제기되는 우려도 꼼꼼히 살피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또,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 피해자의 권익을 강화하기 위해 당내 기구도 설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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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원내대표는 또,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 피해자의 권익을 강화하기 위해 당내 기구도 설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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