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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의 입국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일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한미 동맹과 한미 관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미 관계 강화와, 양국 국민 간 우정 증진 등을 위해 의미 있는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 한미 간에는 여러 가지 협력할 사안들이 많다며. 스틸 대사가 1년 이상의 공백 끝에 부임했기 때문에 훨씬 효과적이고 긴밀한 외교 소통이 있을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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