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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국회 정무위에서 증시 급등락의 원인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에 대한 보완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만 의원은 오늘(29일)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때문에 증시 변동성이 있다고 봐도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박홍배 의원도 기본 예탁금을 더 인상하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했고, 손명수 의원도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과감하게, 신속하게 조치해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은 졸속으로 ETF 도입을 진행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이 많다며, 이 같은 상황에 대해 금융위원장이 진솔하게 사과부터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박대출 의원 역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폭락 사태는 금융위와 금감원 발 인재라고 했고, 박성훈 의원도 ETF 도입 배경과 졸속 승인 과정을 들여다볼 국정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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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은 졸속으로 ETF 도입을 진행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이 많다며, 이 같은 상황에 대해 금융위원장이 진솔하게 사과부터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박대출 의원 역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폭락 사태는 금융위와 금감원 발 인재라고 했고, 박성훈 의원도 ETF 도입 배경과 졸속 승인 과정을 들여다볼 국정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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