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이 대통령, 국빈 환영식 참석...오늘 룰라와 정상회담

[현장영상+] 이 대통령, 국빈 환영식 참석...오늘 룰라와 정상회담

2026.07.27. 오후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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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 앞두고 공식 환영식 열려
환영식 이후 회담·MOU 체결·공동언론발표 이어져
G7 정상회의 이후 한 달여 만에 룰라 대통령과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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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 측이 마련한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습니다.

이어선 룰라 대통령과 한-브라질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인데요.

현장 화면 보겠습니다.

[앵커]
브라질로서는 룰라 대통령 초청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국빈 방문했는데 현장에서는 최고 수준으로 예우하고 있는 모습 지금 보고 계십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인사를 나누고 룰라 대통령과 함께 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현지 시간으로는 오늘 오전이 되겠고요.

그러니까 방문 이틀째입니다.

이틀째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 어제 도착했고요.

그리고 오늘 이틀째 주요 오늘 일정들이 있습니다.

오늘 환영식 행사에 이어서 양국 정상회담이 있고 MOU 체결 방식으로 오늘 행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앵커]
공동 언론 발표와 국빈 오찬까지 이어지고요.

이 행사가 끝나면 상파울루로 이동해서 우리 동포들과 오찬을 함께하고 한국과 브라질 기업인 간담회 행사에서 양국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환영하는 환영식에서 지금 사열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 사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최고 수준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예우하고 있는 것이고요.

오늘 환영식이 끝난 뒤에는 한국과 브라질, 이재명 대통령과 룰바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있고 또 양국 정상은 양해각서 MOU 체결식에 이어서 회담 결과를 공식적으로 언론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금 룰라 대통령 부부가 맞이하러 나왔죠.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와 포옹을 하면서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리가 많은 국제무대에서 두 정상이 만나는 것을 많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상당히 친밀한 그런 모습들을 보여왔고.

역시 두 분 모두 소년공 출신이기 때문에 공통점도 있고.

그래서 이야기도 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두 정상이 말씀하신 대로 소년공 출신이기 때문에 외교 무대에서 친밀감을 보여 오기도 했었는데요.

지난달 G7 주요 7개국 정상회의 정상회의 초청국 자격으로 이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은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한 달여 만에 다시 한번 두 정상이 얼굴을 맞대고 정상회담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룰라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방문한 게 지난 2월이었습니다.

그때 국빈 방문이었고요.

오늘 이 대통령이 방문한 것은 역시 답방 차원으로 역시 국빈 방문으로 오늘 방문을 하게 됐습니다.

[앵커]
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그리고 룰라 대통령 부부가 현장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계시고요.

기념사진 촬영 이후 애국가가 지금 연주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룰라 대통령 초청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국빈 방문한 가운데 보시는 것처럼 최고 수준으로 예우를 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이 이날 오후에 브라질리아에 도착한 이후에 C390 수송기 시찰을 했습니다.

브라질이 석 대를 우리나라에 공식적으로 수출을 하는 거죠.

그 비행기를, 그 수송기를 시찰을 했고요.

그리고 오늘 오전에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지금 모습 보고 계십니다.

이어서 룰라 대통령과 우리 시각으로 오늘 밤에 이 행사가 끝나고 정상회담을 하고요.

공동으로 언론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인데 회담을 통해서 자원부국이자 중남미 최대 방산시장인 브라질과 핵심 광물, 국방 안보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우리 기업의 남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서 한국과 남미 공동시장 무역협정 협상 재개 필요성도 논의할 것으로 현재 예상되고 있습니다.

일단 미국을 먼저 방문했었죠.

서부에 방문해서 빅테크 기업들과 한국 기업 간에 95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한 1400조 원 규모의 투자 협력도 이루고 그리고 지금 두 번째 방문지로 브라질에 갔습니다.

브라질 다음으로는 칠레하고 아르헨티나에 이어서 남미에서는 3개국을 방문하고요.

바로 이어서 독일까지 가는 그런 순방 일정입니다.

[앵커]
오늘 일정을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면 공식 환영식 지금 보시는 것처럼 행사가 끝나면 정상회담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공동으로 언론에 결과를 발표하고요.

이어서 국빈 오찬도 함께하면서 친교를 나누고 이후에는 상파울루로 이동해 한국과 브라질 기업인 간담회 같은 행사를 소화할 예정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시간으로 26일이고요.

그게 어제가 되겠죠.

그리고 27일 오전, 지금 시각 보고 계십니다.

지금 이틀째 되는 날 남미 3개국 순방 일정이고요.

지금 브라질 대통령, 룰라 대통령 부부와 함께 지금 환영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애국가에 이어서 현재 브라질 국가의 애국가도 흘러나오는 모습이고요.

이제 이 행사가 끝나면 두 정상은 이동을 해서 정상회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공식적으로 브라질 환영식이 열리고 잠시 뒤에는 양국의 정상이 정상회담을 열 예정입니다.

이어지는 일정들에 대해서는 또 들어오는 소식이 있으면 계속 전해 드리겠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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