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정성호, 도망가도 책임 안 없어져...피해 막을 의무 있다"

한동훈 "정성호, 도망가도 책임 안 없어져...피해 막을 의무 있다"

2026.07.25. 오전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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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여당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당론 추인 이후 사의를 표했다는 보도에, 도망간다고 책임이 없어지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어제(24일) 자신의 SNS에, 법무부 장관은 민주당의 보완수사 금지로 국민이 입을 피해를 막을 의무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정 장관이 민주당 의총에 가서라도 보완수사 금지 당론 채택에 반대하고 막았어야 한다며, 전직 법무부 장관으로서 지금이라도 본인의 의무를 다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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