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민주, 끝내 범죄자 편 서기로...토론하자"

한동훈 "민주, 끝내 범죄자 편 서기로...토론하자"

2026.07.24. 오후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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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모두 금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하자, 끝내 범죄자의 편에 서기로 한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오늘(24일) SNS에 80년 만에 형사사법시스템을 바꾸는 어마어마한 정책을 추진하면서 토론은 끝까지 도망가고 밀어붙이면 민주당은 공당이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끝내 강행하면 국민이 심판할 거라며, 보수재건을 통해 2028년 총선에서 압승해 가장 이른 시일 안에 정상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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