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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들여다보는 '국민의힘 선거관리 개혁 특별위원회'가 선관위 개혁안 마련을 마치고, 의원총회에 관련 내용을 보고하기로 했습니다.
박대출 특위 위원장은 오늘(24일) 국회에서 열린 '선관위 구조개혁 토론회'에서 구조개혁의 큰 줄기와 방향은 정해져 있다면서, 마지막 관문인 의원총회 보고를 마치면 선거관리 시스템을 완전히 바꾸는 큰 방향을 만들 거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토론회 발제자로 나선 전문가들은 현직 법관이 선관위원장을 맡는 모순과 사무처의 권력 집중 문제 등을 지적하며 개혁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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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토론회 발제자로 나선 전문가들은 현직 법관이 선관위원장을 맡는 모순과 사무처의 권력 집중 문제 등을 지적하며 개혁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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