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4일) 오후 열리는 의원총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총의를 모으고 검찰개혁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의원총회와 공청회, TF 논의와 법사위 회의까지 셀 수 없이 많은 공론화의 장을 열어 지혜를 모았다며, 이제 결실을 도출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이자 민주당의 확고부동한 원칙이라며, 검찰청 폐지부터 공소청·중수청법 처리,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안 논의까지 이 대원칙을 초지일관 유지하고 있다고도 강조했습니다.
또 공수청과 중수청 출범이 2달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더는 좌고우면할 시간이 없다면서, 집권 여당으로서 책임 있는 결단을 내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의원총회와 공청회, TF 논의와 법사위 회의까지 셀 수 없이 많은 공론화의 장을 열어 지혜를 모았다며, 이제 결실을 도출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이자 민주당의 확고부동한 원칙이라며, 검찰청 폐지부터 공소청·중수청법 처리,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안 논의까지 이 대원칙을 초지일관 유지하고 있다고도 강조했습니다.
또 공수청과 중수청 출범이 2달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더는 좌고우면할 시간이 없다면서, 집권 여당으로서 책임 있는 결단을 내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