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개신교계 지도자 예방..."생명 문제, 종교 역할 커"

한 총리, 개신교계 지도자 예방..."생명 문제, 종교 역할 커"

2026.07.22. 오후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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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가 개신교계 지도자들을 잇달아 예방하고, 생명 존중 문제에 대한 종교계의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한 총리는 한국교회총연합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자살 등에 대한 종교의 역할이 굉장히 크다며, 도움을 받으며 앞으로 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를 만난 자리에서도 사람들은 누군가로부터 위안받고 싶어 한다며, 보완책을 종교계와 상의하겠다고 했습니다.

개신교 측은 생명 문제에 대해 협력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면서도,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어선 안 된다는 의견을 덧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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