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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소속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신임 위원장에 최기영 인하대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장이 임명됐습니다.
총리실은 최 위원장이 12·29 여객기 참사를 계기로 인하대에 항공안전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대학원 설립을 제안하는 등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인사라고 설명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1년 반이 지난 12·29 여객기 참사 사고조사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항공·철도사고조사의 독립성, 공정성 강화와 신뢰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위원장의 임기는 오는 2029년 7월 16일까지 3년입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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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위원장은 1년 반이 지난 12·29 여객기 참사 사고조사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항공·철도사고조사의 독립성, 공정성 강화와 신뢰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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