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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원 구성'에 반발해 국회 일정을 보이콧 중인 국민의힘을 향해 민생을 끝까지 외면한다면 엄중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거듭 경고했습니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16일)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의 무의미한 보이콧으로 민생 법안 59건과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 3대 메가 프로젝트 후속 입법 모두 발이 묶여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회가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태업으로 멈춰 서 있어 국민께 송구할 따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도 오늘은 국회의장이 제시한 국회 복귀 마지막 시일이라며 헌법의 의미를 되새겨야 할 제헌절까지 국민의힘이 민생 인질극을 이어가서는 안 된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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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국회가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태업으로 멈춰 서 있어 국민께 송구할 따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도 오늘은 국회의장이 제시한 국회 복귀 마지막 시일이라며 헌법의 의미를 되새겨야 할 제헌절까지 국민의힘이 민생 인질극을 이어가서는 안 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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