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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파산 위기에 놓인 홈플러스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청문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사태는 단순히 하나의 회사가 파산하는 것이 아니라, 만3천여 명 노동자와 가족, 관련 업체, 지역사회와 국민에게도 막대한 피해가 돌아가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MBK와 메리츠는 소극적인 태도로 책임 회피에만 골몰하고 있다며,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노동자 생존권 사수와 지역 경제 보호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내일(16일) 정무위 전체회의를 열어 청문회 일정과 증인 채택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청문회 날짜는 오는 27일로 예상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이 동참하지 않을 경우 민주당 단독 추진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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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도 MBK와 메리츠는 소극적인 태도로 책임 회피에만 골몰하고 있다며,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노동자 생존권 사수와 지역 경제 보호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내일(16일) 정무위 전체회의를 열어 청문회 일정과 증인 채택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청문회 날짜는 오는 27일로 예상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이 동참하지 않을 경우 민주당 단독 추진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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