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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선관위 특검법을 오늘(9일) 발의합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오늘(9일)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특검 수사 과정에 한 치의 의구심도 없으려면 첫 단계인 특검 추천 방식부터 공정해야 한다며, 추천권자를 제3자 단체로 명시한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이 자신들만 특검을 추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장동혁 대표의 지령을 받아 부정선거론에 부합하는 결과를 유도하려는 것 아니냐면서, 즉시 국회로 돌아와 특검법 처리에 협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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