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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이를 지원하는 특별위원회 구성을 의결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어제(8일) 최고위 뒤 기자들과 만나, 기존 TF를 특위로 격상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위는 모두 20명으로 구성되고,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위원장을,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부위원장을 각각 맡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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