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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원 구성을 단독으로 진행하는 것과 관련해, 중진회의를 소집하고 앞으로의 투쟁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8일) 매일신문 유튜브에 출연해, 소수 야당의 어려움을 절감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순 없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
또 당 윤리위가 재가동된 것 관련해선, 어떤 조직에서도 징계는 있을 수 있으나 그 수위와 대상에 있어 대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정도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징계를 포함한 주요 현안에서 장 대표와 항상 필요할 때 논의한다면서도 장 대표 거취 논쟁 해결 시기는 늦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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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징계를 포함한 주요 현안에서 장 대표와 항상 필요할 때 논의한다면서도 장 대표 거취 논쟁 해결 시기는 늦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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