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고민정 "오늘 절박한 심정으로 당 대표 출마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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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고민정 "오늘 절박한 심정으로 당 대표 출마 결심"

2026.07.08. 오전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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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에 앞서서 친문계로 분류되는 고민정 의원도 국회에서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고 의원은 세대교체 메시지를 강조했는데요. 역시 국회로 가보겠습니다.

고민정 의원, 이번 출마선언을 밝히면서 지방선거에서 민심은 민주당에 회초리를 들었다면서 국민의 삶을 돌보는 데 부족한 정당이기 때문에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이런 마음으로 오늘 출마선언의 변을 밝혔습니다. 고민정 의원 지난달 30일 SNS를 통해서는 우리가 지켜야 할 사람은 바로 국민이라며 특히 2030세대에게 기본적인 삶의 희망을 줘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특히나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면서 출마선언을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오늘 출마선언을 한 고민정 의원과 송영길 의원 비롯해서 민주당의 4파전 양상, 잠시 후 국회 연결해서 다시 한 번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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