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고독한가 외로운가?”...박지원, ‘무섭노' 논란 직격 [앵커리포트]
전체메뉴

“조국, 고독한가 외로운가?”...박지원, ‘무섭노' 논란 직격 [앵커리포트]

2026.07.07. 오후 4:3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아이돌 가수가 [무섭노]라고 물어본 것이 [일베 표현]인가 아닌가, 오늘까지도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섭노]가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하는 [일베 표현]이라는 조국 전 대표의 비판 뒤,

그러면 이런 장면도 모두 금지 시켜야 하는 것 아니냐, 조롱성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 찬 대 / 인천시장 (지난 2022년 10월, 유튜브 '박찬대') : 와 이리 좋노. 와 이리 좋노. 와 이리 좋노.]

[박 지 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튜브 '김은지의 뉴스IN) : 조국 전 대표가 고독하고 외로운 것 같아요. 그냥 참고 기다리라고 하세요. 정치적 기회가 올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것이 정치인이지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서 절대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길이 창창한 분 아니에요? 그런 불필요한 것을 얘기해서. 사람이 외롭고 고독할 때는 좀 참는 지혜를 가져야 큰 사람이 된다고 전하세요. 조국 전 대표가 평택에서 국회의원 한 번 하려고 출마한 게 아니잖아요.]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