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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당정청이 힘을 모아 모든 역량을 쏟아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5일)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역사적 결단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민주당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TF를 중심으로 필요한 입법과 예산을 촘촘하게 지원하고, TF를 위원회로 격상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과거 고속도로, 초고속통신망이 그랬던 것처럼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실행하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가 비전을 구체적인 성과로 만들려면 힘을 함께 더 모아야 한다며, 당정청과 민간까지 '원팀'이 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회의를 마친 뒤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3대 메가 프로젝트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며, 필요한 정책 수립과 예산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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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과거 고속도로, 초고속통신망이 그랬던 것처럼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실행하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가 비전을 구체적인 성과로 만들려면 힘을 함께 더 모아야 한다며, 당정청과 민간까지 '원팀'이 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회의를 마친 뒤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3대 메가 프로젝트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며, 필요한 정책 수립과 예산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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