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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다음 달 전당대회를 앞두고 자강의 길을 걷겠다며 합당론으로 흐트러진 당의 기치와 조직을 세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왕진 전당대회준비위원장은 오늘(5일)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창당의 초심으로 돌아가 시대적 소명을 되새기고 스스로 힘을 키워 지역과 민생 속으로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주당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당내 권력 투쟁을 위한 불쏘시개로 써온 경향이 있다며, 앞으로는 그러지 않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신장식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중도·실용 노선에 따라 필연적으로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는 정치의 왼쪽 운동장을 더 넓게 쓰겠다며, 자강을 기본으로 하되, 내란 동조 세력에 맞서 숨 쉬듯 연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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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민주당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당내 권력 투쟁을 위한 불쏘시개로 써온 경향이 있다며, 앞으로는 그러지 않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신장식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중도·실용 노선에 따라 필연적으로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는 정치의 왼쪽 운동장을 더 넓게 쓰겠다며, 자강을 기본으로 하되, 내란 동조 세력에 맞서 숨 쉬듯 연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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