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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양국 협력을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시진핑 주석이 중국 공산당 창건 105주년을 맞아 보낸 김 위원장 축전에 대해 답전에서 노동당과 공산당은 다 같은 마르크스주의 집권당이라고 규정했다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시 주석은 이어 두 나라 사회주의 위업의 안정적이며 장기적인 발전을 추동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적극 기여 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 1일 중국 공산당 창당 기념일을 맞아 시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 양국 친선과 관계 발전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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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주석은 이어 두 나라 사회주의 위업의 안정적이며 장기적인 발전을 추동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적극 기여 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 1일 중국 공산당 창당 기념일을 맞아 시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 양국 친선과 관계 발전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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