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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지도부의 징계 대상으로 거론되는 진종오 의원이 이런 SNS를 올렸습니다.
과거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지도부로, 함께 일했던 사진을 올리며 '이젠, 삭제하겠습니다' 라고 썼습니다.
'희미한 기억, 널 지워야 하나'라는 배경음악 가사가 장 대표에게 보내는 메시지 같죠? 과거엔 이랬습니다.
[장 동 혁 / 국민의힘 대표: 여러분 뜨거워진 가슴을 저희 팀 한동훈에게 주십시오. 여러분이 바라는 그 변화, 팀 한동훈이 끝내겠습니다. 여러분!]
[진 종 오 / 국민의의힘 의원 (어제,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징계정치가 시작됐다고 얘기하는데 징계정치가 시작된 거라는 것은 권력이 보통 망할 때 징계 정치를 한다고 하는데…]
[한 동 훈 / 무소속 의원 (어제): 연명하기 위해서 어떻게든 간에 저랑 좀 싸워보고 싶어서 노이즈를 일으키려고 하는 것 같은데요.]
[김 용 태 / 국민의힘 의원 (채널A 라디오쇼 ' 정치시그널'): 징계가 아니라 훈장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굉장히 많고 실질적으로 한동훈 의원을 무소속 의원으로 원내에 진입하게 해 주신 가장 큰 원동력은 장동혁 대표 아니겠습니까? 굳이 그 나이가 가장 젊은 순서 3명의 의원을 꼽았다는 것 자체가 (중략) '강약약강'이라고 해야 할까요.]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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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동 혁 / 국민의힘 대표: 여러분 뜨거워진 가슴을 저희 팀 한동훈에게 주십시오. 여러분이 바라는 그 변화, 팀 한동훈이 끝내겠습니다. 여러분!]
[진 종 오 / 국민의의힘 의원 (어제,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징계정치가 시작됐다고 얘기하는데 징계정치가 시작된 거라는 것은 권력이 보통 망할 때 징계 정치를 한다고 하는데…]
[한 동 훈 / 무소속 의원 (어제): 연명하기 위해서 어떻게든 간에 저랑 좀 싸워보고 싶어서 노이즈를 일으키려고 하는 것 같은데요.]
[김 용 태 / 국민의힘 의원 (채널A 라디오쇼 ' 정치시그널'): 징계가 아니라 훈장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굉장히 많고 실질적으로 한동훈 의원을 무소속 의원으로 원내에 진입하게 해 주신 가장 큰 원동력은 장동혁 대표 아니겠습니까? 굳이 그 나이가 가장 젊은 순서 3명의 의원을 꼽았다는 것 자체가 (중략) '강약약강'이라고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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