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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 광주의 한 병원에서 20대 간호사가 선배 간호사들의 괴롭힘, 이른바 태움을 당한 끝에 숨졌다는 의혹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 규명을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일) SNS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고, 태움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끔찍한 폭력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즉시 해당 병원에 대한 근로 감독에 착수하고, 유사 위험이 있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불시 기획 감독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경찰에 이번 사건에 불법 행위가 있었는지 명확히 규명하라고 지시하며, 병원 내 조직 문화와 근무 환경을 개선하는 등 제도적 보완도 추진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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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어 경찰에 이번 사건에 불법 행위가 있었는지 명확히 규명하라고 지시하며, 병원 내 조직 문화와 근무 환경을 개선하는 등 제도적 보완도 추진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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