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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0조 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대해, 한국의 수주 가능성이 50대 50인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오늘(1일) 청와대 뉴미디어 기자단과의 공동 인터뷰에서, 우리는 성실하게 실현 가능한 제안을 했고, 캐나다 측도 신중한 판단을 하고 있을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경쟁국인 독일은 잠수함 기술 선도 국가이고 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의 핵심 국가라는 장점이 있다며, 캐나다도 이 점을 고민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청와대가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해선 과거에는 9년씩 걸리던 게 이재명 정부에선 2∼3년 안에 된다는 걸 보여주면, 투자가 늘고 지방정부가 혜택을 보게 될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메가프로젝트를 전당할 청와대 담당관에 대해서는 누구를 임명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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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경쟁국인 독일은 잠수함 기술 선도 국가이고 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의 핵심 국가라는 장점이 있다며, 캐나다도 이 점을 고민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청와대가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해선 과거에는 9년씩 걸리던 게 이재명 정부에선 2∼3년 안에 된다는 걸 보여주면, 투자가 늘고 지방정부가 혜택을 보게 될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메가프로젝트를 전당할 청와대 담당관에 대해서는 누구를 임명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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