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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오늘(1일)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주재로 시중은행 6곳과 '금융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올 하반기 시행 예정인 '상생금융지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금융권의 협조를 요청하는 자리로, 국민·기업·농협·신한·우리·하나은행 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상생금융지수는 은행 등 금융권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지원하는지 등을 평가하고, 대출 문턱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한 제도입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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