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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은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이 세계 최대 해상 연합훈련인 환태평양훈련, 림팩에 참가한 부대를 현장지도하고 국제관함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장은 림팩훈련이 진행되는 하와이에서 아시아 국가 최초로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 임무를 수행하는 해군·해병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스티븐 쾰러 미 태평양함대사령관과 사이토 아키라 일본 해상막료장과 각각 양자대담과 삼자 오찬도 진행합니다.
이어 뉴욕으로 건너가 미국 해상체계사령부 주관으로 13개 초청국이 참가하는 '함정 건조 관련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해 국내 조선·방산 역량을 소개하고, 함정 건조와 MRO(유지·보수·정비) 등에 대한 협력 확대 필요성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또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50여 개국이 참가하는 미국 국제관함식 사열에 참석해 한국 해군 구축함 문무대왕함 장병들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해군은 덧붙였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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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장은 림팩훈련이 진행되는 하와이에서 아시아 국가 최초로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 임무를 수행하는 해군·해병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스티븐 쾰러 미 태평양함대사령관과 사이토 아키라 일본 해상막료장과 각각 양자대담과 삼자 오찬도 진행합니다.
이어 뉴욕으로 건너가 미국 해상체계사령부 주관으로 13개 초청국이 참가하는 '함정 건조 관련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해 국내 조선·방산 역량을 소개하고, 함정 건조와 MRO(유지·보수·정비) 등에 대한 협력 확대 필요성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또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50여 개국이 참가하는 미국 국제관함식 사열에 참석해 한국 해군 구축함 문무대왕함 장병들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해군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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