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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 특위가 오늘(1일) 국회에서 2차 기관보고를 진행합니다.
이 자리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를 비롯해 위철환 위원장 직무대행 등 현직 중앙선관위원 8명이 모두 출석할 예정입니다.
앞서 국조특위는 이들을 포함해 서울시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등 증인 69명과 참고인 6명을 2차 기관보고에 부르기로 의결했습니다.
이와 함께 선관위 진상규명위원장을 맡았던 조현욱 변호사도 출석 시간을 조율해 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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