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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위한 특검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참정권 훼손은 어떤 변명으로도 납득할 수 없는 참사라며 선관위 개혁에는 어떠한 성역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집권 여당으로서 철저한 제도 개선과 함께 엄정한 진상 규명에 나서겠다면서, 참정권을 지키고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도 서면브리핑에서 민주당이 헌법 개정을 통한 선거관리위원회 해체와 상임위원 확대 등 개혁 방안을 발표했지만, 혼란이 수습되지 않고, 부정선거론을 부추기는 이들도 여전히 준동하고 있다며 선관위 개혁에는 여도 야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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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수석대변인도 서면브리핑에서 민주당이 헌법 개정을 통한 선거관리위원회 해체와 상임위원 확대 등 개혁 방안을 발표했지만, 혼란이 수습되지 않고, 부정선거론을 부추기는 이들도 여전히 준동하고 있다며 선관위 개혁에는 여도 야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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