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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집회에 나선 2030 청년들을 국회로 초청해 참정권 훼손 상황을 규탄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29일) 같은 당 김장겸 의원 주최로 연 '올공 2030 청년들에게 주권 회복 해결책을 묻다' 세미나에 참석해 청년 함성이 분노에 그쳐선 안 되고, 광장을 넘어 선거제도 개혁으로 결실을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컨닝'하다 걸리면 시험지 전부가 빵점이지 문제만 오답 처리하는 경우는 없다면서 특검 결과에 따라 재선거를 준비하고, 선관위를 입주 청소 수준으로 완전히 청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장겸 의원은 청년들의 열정이 정치권에 온전히 스며들거나 정치권이 응답하지 못한 게 사실이라면서, 보다 단단하고 체계적인 공론장이 필요하다고 세미나 주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청년주권 포럼 회원인 임도형 씨는 청년은 더 이상 구경꾼도, 선거 때만 호출되는 대상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를 함께 설계해야 할 주체라고 목소릴 높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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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는 오늘(29일) 같은 당 김장겸 의원 주최로 연 '올공 2030 청년들에게 주권 회복 해결책을 묻다' 세미나에 참석해 청년 함성이 분노에 그쳐선 안 되고, 광장을 넘어 선거제도 개혁으로 결실을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컨닝'하다 걸리면 시험지 전부가 빵점이지 문제만 오답 처리하는 경우는 없다면서 특검 결과에 따라 재선거를 준비하고, 선관위를 입주 청소 수준으로 완전히 청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장겸 의원은 청년들의 열정이 정치권에 온전히 스며들거나 정치권이 응답하지 못한 게 사실이라면서, 보다 단단하고 체계적인 공론장이 필요하다고 세미나 주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청년주권 포럼 회원인 임도형 씨는 청년은 더 이상 구경꾼도, 선거 때만 호출되는 대상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를 함께 설계해야 할 주체라고 목소릴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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