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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기헌 의원이 정청래 대표의 연임 도전을 두고, 국민이 멈춰 세울 때 기꺼이 멈출 줄 아는 것도 '정청래다움'이라고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24일) SNS에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서 국민은 지금의 민주당으로는 이재명 대통령을 성공시키기에 많이 부족하다고 경고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은 민주당에 뼈를 깎는 쇄신을 명령하고 있다며, 당 쇄신의 시작은 인사이고 그 답은 인적 교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해야 나도 성공한다는 정 대표의 말에 답이 있다면서, 많이 억울하고 아프겠지만, 지금 한 걸음 물러서는 것이 대통령을 지키고 당을 구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또, 오랜 시간 지켜보고 응원했던 후배가 긴 고민 끝에 간곡히 청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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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해야 나도 성공한다는 정 대표의 말에 답이 있다면서, 많이 억울하고 아프겠지만, 지금 한 걸음 물러서는 것이 대통령을 지키고 당을 구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또, 오랜 시간 지켜보고 응원했던 후배가 긴 고민 끝에 간곡히 청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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