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김민석 국무총리가 취임 이후 첫 중국 방문을 위해, 오늘(22일) 오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2호기에 탑승해 베이징으로 향했습니다.
김 총리는 2박 3일 방중 기간 다롄에서 열리는 하계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인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특별 연설을 할 예정으로, 베이징에서 다양한 경제·보훈 관련 일정도 소화합니다.
취임 이후 처음 중국을 방문하는 만큼, 행정부 수반으로 서열 2위인 리창 국무원 총리 등 중국 측 고위급 인사와 회동할지도 관심입니다.
하계 다보스포럼에 한국 총리가 참석하는 건 지난 2016년 황교안 당시 총리 이후 10년 만입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총리는 2박 3일 방중 기간 다롄에서 열리는 하계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인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특별 연설을 할 예정으로, 베이징에서 다양한 경제·보훈 관련 일정도 소화합니다.
취임 이후 처음 중국을 방문하는 만큼, 행정부 수반으로 서열 2위인 리창 국무원 총리 등 중국 측 고위급 인사와 회동할지도 관심입니다.
하계 다보스포럼에 한국 총리가 참석하는 건 지난 2016년 황교안 당시 총리 이후 10년 만입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