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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신설 등 검찰개혁 법안을 다음 달 17일 제헌절 전에 결론 내자고 촉구했습니다.
신장식 당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보완수사권과 전건송치주의로 논란을 벌이는 사이, 10월 2일 공소청과 중수청이 제대로 출발할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시한 안에 제대로 법령을 고쳐 새출발시키면 될 일인데 왜 이를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출 뒤로 미루느냐면서, 검찰 개혁은 여당 당권 경쟁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조정식 국회의장을 향해 법제사법위원장 선출과 형사소송법 개정 등 검찰 개혁에 필요한 절차를 밟도록 권한과 책임을 다해달라며, 국회법에 따라 오는 30일까지 국회 운영 일정을 정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박병언 선임대변인은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오후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김준형 원내대표를 예방한다며, 이 자리에서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 임명에 대한 우려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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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당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보완수사권과 전건송치주의로 논란을 벌이는 사이, 10월 2일 공소청과 중수청이 제대로 출발할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시한 안에 제대로 법령을 고쳐 새출발시키면 될 일인데 왜 이를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출 뒤로 미루느냐면서, 검찰 개혁은 여당 당권 경쟁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조정식 국회의장을 향해 법제사법위원장 선출과 형사소송법 개정 등 검찰 개혁에 필요한 절차를 밟도록 권한과 책임을 다해달라며, 국회법에 따라 오는 30일까지 국회 운영 일정을 정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박병언 선임대변인은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오후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김준형 원내대표를 예방한다며, 이 자리에서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 임명에 대한 우려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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