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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정부는 단단한 보훈의 터 위에 대체불가의 대한민국과 우리 역사의 황금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호국보훈의 달 정부 포상식 축사에서 정부는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제대로 예우받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가 책임 강화의 기틀을 다져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헌신이 우리의 현재를 밝혀준 것처럼 우리는 미래세대를 위해 더 나은 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정부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삶을 더욱 두텁게 살피며 보훈이 국민에게 참 귀중한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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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부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삶을 더욱 두텁게 살피며 보훈이 국민에게 참 귀중한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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