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학생들과 만나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응 현황 등을 직접 설명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내일(17일) 오후 과천청사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면담을 위해 한국대학 총학생회 공동포럼 사무총장 등 19명을 만난다고 밝혔습니다.
참석 대상에는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 시국선언에 참여했던 18개 대학이 포함됐는데, 이들은 선관위의 참정권 침해와 불신 야기 등에 대한 규탄문을 내고, 관리부실 및 참정권 침해 경위에 대해 대국민 보고를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선관위에서는 강동완 사무총장 직무대리와 기획조정실장, 선거관리과장 등이 참석하며, 면담 과정은 공개로 진행됩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선관위는 내일(17일) 오후 과천청사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면담을 위해 한국대학 총학생회 공동포럼 사무총장 등 19명을 만난다고 밝혔습니다.
참석 대상에는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 시국선언에 참여했던 18개 대학이 포함됐는데, 이들은 선관위의 참정권 침해와 불신 야기 등에 대한 규탄문을 내고, 관리부실 및 참정권 침해 경위에 대해 대국민 보고를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선관위에서는 강동완 사무총장 직무대리와 기획조정실장, 선거관리과장 등이 참석하며, 면담 과정은 공개로 진행됩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