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부정선거 외칠 자유...음모론 프레임 가둬선 안 돼"
전체메뉴

장동혁 "부정선거 외칠 자유...음모론 프레임 가둬선 안 돼"

2026.06.12. 오후 5:4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어떻게 부르던 '참정권 박탈'이라며, '부정선거'를 외치는 청년들을 음모론의 프레임에 가둬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정선거'라고 하면 극우나 음모론자로 몰아가는 건 저항의 동력을 떨어뜨리려는 진실이 밝혀지는 게 두려운 세력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누구도 스타벅스를 마실 자유가 있듯이 '부정선거' 역시 외칠 자유가 있다며, 그것이 자유민주주의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