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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권파 최고위원들은 '민심과의 괴리' 등의 지적이 나오고 있는 당원 1인 1표제를 지켜내야 한다며 정청래 대표를 엄호했습니다.
이성윤 최고위원은 오늘(12일) 전남·광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주의 국가에서 모든 국민이 평등하듯이, 당원 주권 전당에서 1인 1표는 너무나 당연하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도 대표 시절, 당원 1인 1표제를 목표로 나아갔고, 정 대표에 이르러 당원들 참여로 당헌을 개정해 지금의 1인 1표제를 이룩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정복 최고위원도 1인1표제는 한 사람이나 특정 세력을 위한 장치가 아니라며, 이 원칙을 지키는 게 민주당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또 정 대표의 차기 당권 경쟁자로 꼽히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향해서는, 대통령 순방 중 국가를 대리하는 책임자가 연이틀이나 당선자 워크숍에서 축사하고 사진 찍는 것이 급박한 업무는 아니라며 견제구를 던졌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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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재명 대통령도 대표 시절, 당원 1인 1표제를 목표로 나아갔고, 정 대표에 이르러 당원들 참여로 당헌을 개정해 지금의 1인 1표제를 이룩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정복 최고위원도 1인1표제는 한 사람이나 특정 세력을 위한 장치가 아니라며, 이 원칙을 지키는 게 민주당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또 정 대표의 차기 당권 경쟁자로 꼽히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향해서는, 대통령 순방 중 국가를 대리하는 책임자가 연이틀이나 당선자 워크숍에서 축사하고 사진 찍는 것이 급박한 업무는 아니라며 견제구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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