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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극우 아스팔트 세력과 다를 바 없는 주장을 늘어놓고 있다며, 선관위의 관리 부실을 개선하는 것과 선거 제도 자체를 부정하는 건 성격이 전혀 다른 이야기라고 비판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12일) 기자간담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빌미로 재선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잦아들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장 대표가 선거 패배 책임론이 불거지니 자신의 대표직을 유지할 동력을 찾기 위해 무리수를 던지는 게 아닌가 의심된다며, 국민의힘 안에서도 장 대표에 대한 반발이 나오는 지경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상식적이고 논리적인 범위에서 생각하고 앞으로의 정치적 행보를 가져가길 바란다고 조언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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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상식적이고 논리적인 범위에서 생각하고 앞으로의 정치적 행보를 가져가길 바란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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