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반드시 재선거라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게 지금 정치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0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 참정권 회복을 위한 시국선언 대학생 간담회' 자리에서, 2시간 가까이 선거가 중지된 투표소도 있고 선거가 중지된 시간을 다 합치면 10시간이 넘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전국 재선거를 실시하는 게 이번 사태를 해결하는 최선의 길이라며, 더 이상 국민의 분노로 험한 꼴을 보지 않으려면 선관위가 스스로 불법을 인정하고 재선거하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 대표는 오늘(10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 참정권 회복을 위한 시국선언 대학생 간담회' 자리에서, 2시간 가까이 선거가 중지된 투표소도 있고 선거가 중지된 시간을 다 합치면 10시간이 넘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전국 재선거를 실시하는 게 이번 사태를 해결하는 최선의 길이라며, 더 이상 국민의 분노로 험한 꼴을 보지 않으려면 선관위가 스스로 불법을 인정하고 재선거하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