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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장관은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를 찾아 정예 해군 장교 양성 방안과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관한 생도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안 장관은 국군사관학교 창설 논의는 각 군의 정체성과 전문성을 유지하며 미래 전장을 주도할 첨단과학기술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국방교육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생도들은 사관학교 통합 과정에서 해군의 정체성과 해양 전문성이 보장돼야 하고, 인공지능·과학기술 분야 우수 교수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지난달 육군사관학교를 방문했던 안 장관은 해사에 이어 공군사관학교도 조만간 방문해 사관학교 통합에 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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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장관은 국군사관학교 창설 논의는 각 군의 정체성과 전문성을 유지하며 미래 전장을 주도할 첨단과학기술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국방교육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생도들은 사관학교 통합 과정에서 해군의 정체성과 해양 전문성이 보장돼야 하고, 인공지능·과학기술 분야 우수 교수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지난달 육군사관학교를 방문했던 안 장관은 해사에 이어 공군사관학교도 조만간 방문해 사관학교 통합에 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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