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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동안 북한 국빈방문을 마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중 관계가 새로운 역사적 여정에 들어섰다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감사전문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시 주석은 어제 보낸 감사전문에서, 방북 당시 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북한 주민들의 환대에 사의를 표하면서, 이는 두 당, 두 나라의 두터운 친선을 충분히 보여줬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공동으로 관심이 있는 문제들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일련의 중요한 공동 인식을 이룩한 것은 북중 관계에 새로운 시대적 내용을 더해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 주석은 또 김 위원장과 다시 만나기를 기대하면서 양국 친선이 대를 이어 전해지고 영원히 푸르청청하기를 축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북한과 중국은 이번 정상회담 등을 통해 전략적 소통 강화와 실질 협력 확대, 전통 우호 계승 의지를 재확인하고 경제·무역과 농업, 건설, 과학기술, 교육·문화·체육 등 분야의 교류 협력, 고위급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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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동으로 관심이 있는 문제들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일련의 중요한 공동 인식을 이룩한 것은 북중 관계에 새로운 시대적 내용을 더해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 주석은 또 김 위원장과 다시 만나기를 기대하면서 양국 친선이 대를 이어 전해지고 영원히 푸르청청하기를 축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북한과 중국은 이번 정상회담 등을 통해 전략적 소통 강화와 실질 협력 확대, 전통 우호 계승 의지를 재확인하고 경제·무역과 농업, 건설, 과학기술, 교육·문화·체육 등 분야의 교류 협력, 고위급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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