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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은 페르난도 우고 아라마요 카라스코 볼리비아 외교장관과 회담을 열고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조 장관은 어제 서울에서 열린 한-볼리비아 외교장관 회담에서 양국 간 상호보완적인 무역구조를 바탕으로 하는 교역과 투자의 확대 잠재력이 크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제 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소통을 강화하자고 밝혔습니다.
아라마요 장관은 이와 관련해 앞으로 경제·통상, 개발협력, 광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답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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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마요 장관은 이와 관련해 앞으로 경제·통상, 개발협력, 광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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