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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지 사태'로 유감을 표명한 데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선관위 탓만 늘어놓고 뒷일은 국회에 떠넘기면서, 한 일은 수사 지시가 전부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7일) SNS에 글을 올려 사태 발생 나흘 만에야 첫 메시지가 나왔다며 이 대통령이 야당 대표였다면 분명 대통령 책임이라 주장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이 요구하는 '재선거'엔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않았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알맹이가 빠졌다면서, 재선거야말로 대체불가의 국민적 요구임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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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이 요구하는 '재선거'엔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않았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알맹이가 빠졌다면서, 재선거야말로 대체불가의 국민적 요구임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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