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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때 '정의로운 통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공포된 친일재산귀속법을 통해 부당 축적된 친일 재산 환수에 나서겠단 뜻도 밝혔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때 국가 공동체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정의로운 통합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6월 2일 공포된 친일재산귀속법을 통해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본보기를 반드시 마련하겠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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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 대통령 :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때 국가 공동체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정의로운 통합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6월 2일 공포된 친일재산귀속법을 통해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본보기를 반드시 마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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