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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소장 3명을 중장으로, 준장 11명을 소장으로 진급시키는 상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장 인사에선 육군 윤한일, 해군 조충호, 공군 박흥재 소장이 진급해 각각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과 해군참모차장, 공군사관학교장에 보직됐습니다.
현 지작사 참모장인 학군 출신 김종묵 중장은 동부전선을 책임지는 육군 3군단장으로, 곽광섭 해군참모차장은 해군작전사령관으로 이동하게 됐습니다.
또 육군 준장 7명, 해군 준장 2명, 공군 준장 2명이 소장으로 진급해 사단장이나 항공사령관, 각 군 본부 참모 등 주요 직위에 임명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불안정한 국제 안보정세 속에 한반도 방위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완벽한 작전태세 확립을 달성할 수 있는 역량을 고려해 전문성과 지휘 능력을 겸비한 인재들을 선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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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지작사 참모장인 학군 출신 김종묵 중장은 동부전선을 책임지는 육군 3군단장으로, 곽광섭 해군참모차장은 해군작전사령관으로 이동하게 됐습니다.
또 육군 준장 7명, 해군 준장 2명, 공군 준장 2명이 소장으로 진급해 사단장이나 항공사령관, 각 군 본부 참모 등 주요 직위에 임명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불안정한 국제 안보정세 속에 한반도 방위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완벽한 작전태세 확립을 달성할 수 있는 역량을 고려해 전문성과 지휘 능력을 겸비한 인재들을 선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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